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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to excellent post at See My CGM, I learn how to restart my G6 sensors successfully. I tried 2 methods so far.


1. Sensor restart with receiver: You can use this method when your sensor hasn't expired yet with more than 3 hours left. This is easiest method without any interruption of sensor reading to cloud. Your sensor continues to work while restart is being prepared.


2. Sensor restart using reset app: You can use this method when your sensor already expired. One day, I missed to restart and sensor expired while I was in office. As I have restart app, I could reset transmitter as well as sensor.


So far, accuracy of sensor hasn't compromised. Every time I restart, I compared readings from glucose meter as well as G6 and result matched very closely.


Now I am in 38th day and it still continues to work without much issue. I could use G5 sensor usually up to 4 weeks. I know I need new sensor because readings are spotty and results are quite off. As result of good maintenance, I can feel hyper or hypoglycemia and I experienced many incidents that G5 reading and my senses don't match and confirm with glucose meter. Results also jumps up and down with high margin. Then I decide to use new sensor. With current sensor, I haven't had such incident for last 37 days.


So far with G6 sensor, my results are consistent with my senses and reports very smooth curves.


I will test maximum longevity of sensor as well as transmitter. As G6 transmitter CR1632 which has more 2x energy compared to G5 batteries, it might last more than 6 months and I am planning to confirm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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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at 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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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년 사건

Health 2019.01.24 11:21

일단 사고 당한 분이 빨리 나을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지금까지 나온 뉴스를 보면, 10억이라는 사람들의 관심을 단순에 끌 만한 비용만 강조하고있을뿐 잘못된 내용이 너무나 많은것 같습니다.


추락 사고 때문에 헬리콥터가 떠서 구조를 했다고 하는데, 그 비용이 3천만원이라고 합니다. 일단 이것은 잘못된 정보입니다.


미국 국립 공원에서의 사고로 헬리콥터가 뜨는 경우, 그 비용은 국립 공원 부담입니다.


10억이라는 큰 병원비 때문에 퇴원이 안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부분도 거짓말일 가능성이 99%입니다. 미국은 살인적인 병원비로 악명이 높지만, 어떤 부분은 한국보다 훨씬 인간적입니다.


한국 드라마를 보면, 돈이 없어서, 보증금을 내지 못해, 입원도 안되고, 수술을 못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미국서는 이런 현상이 없습니다. 사실, 치료 받으려면, 그냥 응급실 가면, 법적으로 치료를 거부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 주변에서 실제로 겪은 일이므로 거짓은 아닐것입니다.


돈이 있던 없던, 치료는 무조건 진행합니다. 진료비는 병원 원무과의 일인데, 치료에서 병원비 흥정으로 바로 가지 않습니다.


아이를 출산하고 나서 일인데, 저도 Minority이다보니, 병원 Social worker가 와서, 병원비가 모자라면, 도움을 요청할 수 있으니, 생각해 보라는 안내문서를 건내 줍니다. 제 아이가 많이 아파서 집중 치료실에서 10일을 있었는데, 옆 침대의 신생아 엄마가, 버거킹에서 일을 한다고 했습니다.


버거킹 수입으로는, 절대로 집중 치료실 치료비를 낼수 없습니다. 하루에 천만원이 넘습니다. 실제로 저에게 청구된 금액이 하루 천만원이었습니다. 집중 치료실의 환자 절반이 저소득층으로 배당된 Social Worker의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종합 병원은 대부분 복지 예산이 있고, 그 복지 예산으로 환자들을 치료합니다. 그래서 치료 받는 것은 문제가 안됩니다.


다만 문제는 그 이후입니다. 아예 재산이 하나도 없어서, 병원비를 낼 수 없다면, 그냥 안내면 됩니다. 재산이 없으면, 병원에서도 아예 시도를 하지 않습니다. 물론 Collection Agency로 넘기긴 하는데, 한국처럼 장기 매매같은 짓은 하지 않습니다. 그냥 돈 없으면 받을 가능성이 없으니까 그만둡니다.


재산이 적당히 있으면 문제가 됩니다. 그 재산은 적어도 병원에 줘야 합니다. 만약 집이 한채 정도 있고, 적당히 중산층의 삶을 살고 있다가, 큰 사고로 목숨을 건진다면, 아예 인생이 Reset될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미국의 병원비는 정말 큰 문제입니다.


아예 재산이 많거나 직장이 있는 사람들은 또 문제가 없습니다. 직장 따라 다르긴 하지만, 좋은 회사의 보험은 무척 좋습니다.


저의 경우, 1억이 청구되었으나, 저는 150만원을 내고 끝났습니다. 물론 150만원도 비싸긴 하지만, 저의 경우 1년 한도가 150만원이라, 이후에 어떠한 병원비가 나와도 한푼도 내지 않습니다.


그랜드 캐년에서 사고를 당하신 분의 경우, 이미 성인이므로, 병원비는 본인에게 청구됩니다. 당연히 미국에서 재산이 없으므로, Collection Agency에서 최대한 흥정해서 받을 만큼 받은 다음, 그냥 포기할 수 밖에 없습니다. 부모는 법적으로 남이라서, 부모가 처음에 보증을 서거나, 하지 않았다면 부모에게 청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퇴원하는 날 병원비를 내거나 하지도 않습니다. 미국의 병원비는 항목이 많고 복잡해서, 적어도 한 두달 있다가 청구되기 시작합니다. 비용이 크거나, 여러가지 분쟁이 있는 경우, 병원비 정신이 끝나는게 1~2년 걸리는 일도 허다합니다. 따라서, 지금까지 나온 기사의 내용을 보면, 실제 다친분의 사정을 전하기 보단, 누군가 소설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보험이 없는 불법 이민자들이 응급실에 가서, 치료를 받는 일이 많아, 병원 응급실은 항상 붐빕니다. 그리고 같은 이유로 종합 병원들은 대부분 악성 채권이 많고 적자입니다. 적자를 메우기 위해 (물론 다른 이유도 많지만), 병원은 병원비를 낼수 있는 고객에게 많은 병원비를 청구하고, 그게 병원비가 비싼 다른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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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at 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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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말부터 Dexcom G6 Sensor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첫번째 센서는 성능에 좀 문제가 있었고, 재사용에도 실패를 했습니다. 당시에 감기에 심하게 걸려서, 그것때문인지는 알수가 없으나, 11일째부터 Sensor reading fail이 나서 사용할 수가 없었습니다. 보통 감기약 성분에 Tylenol이 들어가는데 Tylenol이 센서에 악영향을 끼칩니다.


두번째 센서는 현재 20일째 사용하고 있습니다. 10일까지 기다리지 않고, 8일째 재시작을 해서 현재 2번 재시작을 해서 20일째 사용중입니다. 두번째 센서는 무척 좋은것 같습니다.


Glucose Meter와 비교해서 BS reading도 꽤 정확한 편이고, Low BS warning도 제대로 뜹니다. G6는 Low BS prediction기능이 있는데, 30분 뒤에 BS가 얼마나 될것인지 예측을 합니다. 예를 들면, Insulin이 과도하게 주사가 되어, BS가 계속 하락하는 경우, 현재는 75정도이지만, 30분 후에 50이하로 떨어질것 같으면 강한 경고음이 나서, 제대로 대처할 수 있게 해 줍니다.


Warning이후에 식사를 하게 되면, 소화기관에서 흡수되는 당분이 있으니 BS는 상승하지만, 그걸 알길 없는 G6는 30분 후에 50이하로 떨어질거라는 예측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혈당치는 계속 상승을 하죠. 그것도 제대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20일 사용하면서 Calibration을 한번도 하지 않았고 그럼에도 꽤 정확하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다만, G6의 App이 좀 이상합니다. Apple Watch로 현재 혈당값을 계속 보여주게 되는데, 자동적으로 refresh가 이뤄지지 않습니다. Zoom in/out을 하면 refresh가 되는데, 꼭 App이 Frozen된것 처럼 Update가 안되고 있습니다. 사소한 것이긴 한데, 빨리 고쳐줬으면 합니다.


그 이외에는 꽤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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